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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음식물쓰레기 비례제 시민의식조사결과
1. 서론
맛과 멋의 고향 전주시는 전국적으로 풍부한 음식문화가 자랑이며 특징이다. 그러나 전통의 맛과 멋의 고장이라는 뒤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 되고 있는 곳이 전주이다. (전국 평균 20%이상 배출) 전국적으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2006년 기준)는 8톤 트럭 1,430대분(11,463톤)이며 연간 트럭 52만 여대 분량에 이르며 연간 처리비용은 6〜7조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 전주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량에 따라 차등 부과하는 RFID방식으로 과학적인 통계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에 도전하였다.
따라서 그동안 거점 수거방식에서 문전 수거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수거는 2009년 1월부터 7월까지 연습기간을 거쳐 8월부터 수거분량에 대해 9월에 요금을 납부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에 본 단체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어렵게 시작하는 비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음식물쓰레기 현장 모니터와 시민 의식조사를 실시하여 문제점과 대안을 찾고자 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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